Bootpay 결제 SDK는 단건 결제부터 저장 결제수단 기반 청구까지 여러 흐름을 제공해요. 처음에는 모든 상품을 다 볼 필요 없어요. 지금 만들 주문서가 어떤 경험인지 먼저 고르면 돼요.
5가지 결제 상품
| 상품 | 한 줄 판단 | 빠른 매뉴얼 |
|---|---|---|
| 결제창 | 가장 빠르게 PG 결제창을 띄워 단건 결제를 받아요 | 결제창 |
| 결제위젯 | 주문서 안에 결제수단 선택 UI를 넣어요 | 결제위젯 |
| 브랜드페이 | 로그인 회원의 저장된 결제수단으로 다시 결제해요 | 브랜드페이 |
| 자동결제 | 빌링키로 서버가 원하는 시점에 반복 청구해요 | 자동결제 |
| 예약결제 | 빌링키로 미래 특정 시점의 1회 결제를 예약해요 | 예약결제 |
1결제창
카드·간편결제·계좌이체·가상계좌·휴대폰결제까지 한 SDK로 처리하는 가장 단순한 단건 결제예요.
가장 일반적인 PG 결제창으로 결제를 진행하는 방식이에요. 결제 단계에서 PG 결제창이 열리고, 결제가 끝나면 서비스가 receipt_id로 결제 결과를 확인해 주문을 확정해요. 가장 빠르게 단건 결제를 붙여야 할 때 사용해요.
결제창은 호출 방식에 따라 이렇게 나눠서 볼 수 있어요.
| 종류 | 언제 쓰나 | 호출 방식 |
|---|---|---|
| 통합결제창 | 관리자에서 활성화한 PG·결제수단 중 선택하게 둘 때 | pg·method를 비워두거나 일부만 지정 |
| 다이렉트 결제창 | 특정 PG의 특정 결제수단으로 바로 보낼 때 | pg에 nicepay 같은 PG 코드, method에 card·easy·vbank 같은 결제수단 코드 지정 |
2결제위젯
주문서 화면 안에서 결제수단 선택과 약관 동의까지 처리해요.
결제위젯은 관리자가 활성화한 결제수단을 주문서 안에 보여주는 방식이에요. 사용자는 그 안에서 결제수단을 선택하고 약관에 동의한 뒤 결제를 진행해요.
어떤 결제수단을 보여줄지, PG 우선순위를 어떻게 둘지, 위젯 색상·테마를 어떻게 잡을지는 관리자에서 설정할 수 있어요. 코드 배포 없이 운영팀이 결제수단 노출을 조정해야 하거나, 주문서 안에서 결제 경험을 더 부드럽게 만들고 싶을 때 잘 맞아요.
3브랜드페이
한 번 등록한 결제수단으로 다시 편하게 결제할 수 있어요.
브랜드페이는 결제위젯에 user_token을 연결해, 로그인 회원이 저장해 둔 결제수단을 다시 보여주는 기능이에요. 사용자 입장에서는 내 서비스 안에 자체 간편결제가 생긴 느낌이에요.
결제위젯 위에서 동작하므로 위젯 연동이 먼저 필요해요. 또한 저장된 결제수단은 가맹점 회원의 user_id와 연결되므로, 로그인 회원을 식별하고 서버에서 user_token을 발급하는 흐름도 필요해요. 재구매가 자주 일어나는 커머스·멤버십·배달 같은 서비스에서 효과가 커요.
4자동결제
한 번 등록받은 결제수단으로 서버가 원하는 시점에 다시 청구해요.
고객이 결제수단을 등록하면 카드정보 자체가 아니라 이를 대체하는 암호화된 값인 billing_key가 발급돼요. 가맹점 서버는 이 빌링키를 저장하고, 청구할 시점마다 Bootpay API로 결제 요청을 보내요.
월 구독료 받기, 사용량을 집계해 월말에 청구하기, 결제 실패 후 재시도하기처럼 청구 시점·금액·재시도 정책을 가맹점 서버가 직접 관리해야 하는 경우에 적합해요.
5예약결제
원하는 시점에 결제되도록 미래 결제 한 건을 미리 예약해요.
예약결제도 자동결제와 같은 billing_key를 사용해요. 차이는 실행 방식이에요. 자동결제는 가맹점 서버가 청구 시점에 직접 결제 요청을 보내고, 예약결제는 가맹점 서버가 reserve_execute_at을 지정해 미래 결제 한 건을 미리 등록해요.
체크인 당일 잔금 결제, 상담 예약일 하루 전 결제, 렌터카 반납 후 정산처럼 “정해진 미래 시점에 한 번 결제”하는 케이스에 잘 맞아요. 예약 등록 성공은 결제 성공이 아니므로, 실제 결과는 예약 시각 이후 웹훅과 결제 조회로 확정해야 해요.
한눈에 정리
| 항목 | 결제창 | 결제위젯 | 브랜드페이 | 자동결제 | 예약결제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결제 화면 | PG 결제창 | 내 페이지 안 인라인 | 인라인 + 저장 결제수단 | 결제수단 등록 시 결제창 | 결제수단 등록 시 결제창 |
| 청구 시점 정하는 사람 | 사용자 | 사용자 | 사용자 | 가맹점 서버 | 예약 등록 시 지정 |
| 매번 사용자 손이 가나 | 매번 결제 진행 | 매번 결제 진행 | 재결제는 짧게 끝남 | 등록할 때만 | 등록할 때만 |
| 회원 체계 필요한가 | 불필요 | 불필요 | 필요 | 필요 | 필요 |
| 대표 사례 | 일반 상품, 단건 | 쇼핑몰·예약·SaaS | 재구매 커머스, 멤버십 | 구독, 후불, 사용량 과금 | 체크인 과금, 예약 잔금 |
상황별로 추리면 이렇게 볼 수 있어요.
- 가장 짧은 경로로 PG 결제창만 띄우면 돼요 → 결제창
- 결제 경험을 내 주문서 안에 녹이고 싶어요 → 결제위젯
- 로그인 회원의 재결제를 더 짧게 만들고 싶어요 → 브랜드페이
- 등록된 결제수단으로 서버가 반복 청구해요 → 자동결제
- 정해진 미래 시점에 한 번만 청구해요 → 예약결제
